2008년 9월… 7일동안 디럭스 라군 룸에서 묵었습니다. 여기 모든게 정말 다 좋아요. 스태프도 친절하고 객실도 깨끗하고 조식은 정말 환상적이구요… (트레디셔널 타이 팬케익과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흐흐흐흐흐) 누가 푸켓에 또 갈거냐고 묻는다면 전 당연히 센터라 까론 리조트 라고 말하고 싶네요. 여기 단점이 없다는게 단점이랄까… ㅋㅋㅋ
뉴오타니~ 좋아요. 역시 일류호텔 답더군요. ㅋㅋ 조식은 부페스타일로 느긋하게 먹었구요. 야채나 과일이 충분해서 좋았삼. 가격대비 서비스도 좋고 뷰도 좋아서 그렇게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근처에 오사카성에서 공연이 자주있어서인지 공연을 보러 묵으시는 분들도 많아 보이고 수상버스도 가깝고 관광하기도 좋은 위치였구요.ㅎㅎ 욕실의 어메니티도 사용감이 꽤 좋았어요. 다만 저도 방음이 약간 부족하다고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