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이죠. 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음료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는 드링크 바가 있어 좋아요! 한 3번 정도 가져다가 먹으면 본전은 충분히 뽑는 듯. 후훗. 대부분 24시간 영업을 하지만 인구 이동이 그렇게 많지 않은 곳은 24시간 하지 않는 곳도 많으니 잘 알아보고 가세요! 개인적으로는 햄버그 같은 메뉴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분위기도 캐주얼해서 친구들과 함께 가서 이야기하면서 식사 하기에 좋아요~
마늘맛이 강하다는 소리에 전부터 먹고 싶었던 라멘집이라 신주쿠 가는 김에 찾아갔어요. 스튜디오 알타 다음 골목 사이에 있어요. 내부는 전형적인 라멘집스러워요. 메뉴는 5가지로 케이카 라멘이 700엔, 타로멘이 950엔(50엔 올랐어요). 케이카 라멘이 대표 메뉴가 타로멘이 인기 메뉴!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로멘을 시키던데, 저는 케이카 라멘을 먹었지요. 면은 살짝 쫄깃하고 국물은 좀 많이 짰어요. 처음 먹었을 때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점점 짜지는! 밑에 분이 말한 것처럼 라멘값은 선불이에요. 다음에는 타로멘을 먹어봐야겠어요. 후훗. 다 괜찮았는데 좀 짜서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