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편안하게 수다 떨면서 밥먹고 차마시기 좋은 공간인거 같아요~
우선 테이블 간격이 넓은게 가장 마음에 들고, 쇼파 자리는 말할것두 없구요
음식은 크림 가래떡 파스타(?) 비스무리한거랑 고구마 그라탕은 오케이
전, 녹차 빙수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데,녹차 아이스크림이 따로 만드는건지 다른곳에 비해 덜달고 좀더 부드럽다고 할까나..
기회되면 2층가서 막거라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분위기는 정말 좋은데..서비스는 글세...겨울철에 귤 앞에 있는건 좋아요 ㅎ
진짜 왜 안올라오나 했는데, 이제야 올라 오네요...우선 식전 빵부터 맛있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매번 갈때마다 남은 빵을 싸달라고 해서 가져오곤 해요. 머니 해도 가장 맛있는건 페쉐 인 뚝배기 해산물 스파게티 인것 같구요. 그외에 3~4 종류의 파스타와 샐러드, 돌솥 비빔밥(?) 먹었지만 정말 다 맛있는 곳입니다. 단지..조금 작은 것이 아쉽지만, 음식은 정말 최고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