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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벽돌 (bric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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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보기234개의 스팟평가가 있습니다.
  • 야마모토 스시 (청담동점)
    스시는 신선했고 양도 푸짐한 편이었고 서비스도 훌륭했으나 매실 등으로 토핑한 스시들이 과다하여 살짝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국물도 비릿한게 약간 하드코어한 맛들. 근데 아보카도가 올려진 스시는 완전 사르르 녹고 맛있었음. 야마모토상께서 종류를 쫙 설명해주시던데요? (물론 바로 잊어버렸음)
    시티:서울| 등록일:2010.01.19
  • DFS 갤러리아
    만약 면세 쇼핑할 일이 별로 없더라도 무료 셔틀때문에 하루도 안빠지고 방문하게 되는 곳. 이전엔 어디에서나 택시를 타고 가도 택시비까지 지불해줬다 하던데, 이젠 그걸 악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제도가 없어졌다고 하네요. 사이판 주요 리조트로부터 아침부터 밤까지 셔틀을 운행하고 있어 시내 교통이 그다지 발달하지 않은 사이판에선 렌터카를 안하고도 유일하게 편했기 때문에 DFS 갤러리아까지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땡큐!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비노 바
    아쿠아 리조트에 투숙하면 웰컴 드링크를 마실 수 있는 쿠폰을 주는데, 그래서 이곳서 열대 음료를 마셨지요. 리조트 투숙객들이 즐길 만 하지 따로 방문할 정도는 아님.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가라판 야시장
    와우 북적북적하니 재밌어요. 음식이 너무 저렴해요. 하얏트, 피에스타같은 리조트의 식당부터 근처의 인기 식당들까지 모두 몰려나와 부스를 만들고 5달러에 5~6종류를 스티로폼 박스에 꽉꽉 눌러담아줘요. 중식, 타이식, 일식 등 입맛에 맞게 골라서 테이크아웃할 수 있어요. 길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고 저같은 경우는 리조트로 갖고 와서 맥주랑 냠냠 캬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마이크로 비치
    제가 갔을땐 날씨가 별로여서 그랬는지 생각보다는 물이 안예뻤어요. 마나가하 섬에서가 최고였죠. 그래도 다른 분들이 다녀오신 사진들 보니까 정말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네요. 수심이 정말 얕아서 100여미터를 걸어나갔는데도 무릎 정도 밖에 안와요. 바다의 한 복판에서 음악 들으며 노을지는걸 한참 바라봤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컨트리 하우스
    꽤 유명한 곳. 양도 푸짐하고 분위기도 시끌벅적하고 괜찮았어요. 전 햄버그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부드럽게 살살 녹았죠.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만디 아시안 스파
    사이판에 몇 안되는 발리풍의 고급스러운 느낌의 스파예요. 신혼여행자분들이 커플로 많이들 찾으시더라구요. 해질녘 따뜻한 스파에 몸을 담근 채 떨어지는 노을을 바라봤던 그 때를 잊을 수 없네요.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마나가하 섬
    사이판에 갔다면 마나가하 섬은 꼭 방문하면 좋겠어요! 사이판 섬 내 바다색은 솔직히 그다지 눈부시게 예쁜 편은 아니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희한하게 10분 정도 떨어진 마나가하 섬은 바다색이 전체적으로 정말 예쁘거든요. (여기도 날씨에 따라 색이 너무 다르긴 해요) 보통 한국 여행사 투어에 포함되면 오전만 머물다가 스노클링 잠깐 하고 돌아오는 코스가 많은데, 개별적으로 방문하면 하루종일 (오후 4시 정도까지) 섬에서 노닥노닥 즐길 수 있어요. 섬 전체를 걸어서 둘러보는데도 10~15분 밖에 안걸리는 아주 작은 섬이랍니다. 전 저만의 구역도 표시하고 왔어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웃음과 눈물의) 장소예요.
    시티:사이판| 등록일:2009.04.02
  • 까사 보니따
    가로수길에 들어선 곳인데 3층 전체가 갤러리 스타일이라 독특했어요. 3층 테라스쪽 룸은 2인 테이블만 놓여져 있고 프로포즈룸이라 하더라구요. (미리 예약해야한다고) 제가 갔던 1월은 이해진씨라는 분의 작품들이 걸려있는데 너무 독특하고 좋았어요. 지금은 어떻게 바뀌어있을지 모르겠네요. 음식은 뭐 아주 맛있는건 아니었지만 괜찮았구요, 와인 마시기에도 좋더라구요. 개별룸들이 많아서 소규모 모임에도 괜찮을 듯.
    시티:서울| 등록일:2009.02.24
  • 시골길
    가격도 저렴하고 완전 맛있어요. 골목에 허름하니 방에 자리도 테이블도 몇개 없어서 시간 못맞추고 성수기때 가면 많이 기다려야할 듯. 원래 청국장 안먹는데 여기서 먹어보고 점점 먹을 수 있게 됐어요. 낙지를 시키면 매콤하게 소면에 볶아 나오고 청국장도 덤으로 시켜 큰 그릇에 참기름 넣고 낙지 넉고 슥슥 비벼 먹고 매울땐 청국장 떠먹어주면 캬! 침 꿀꺽! 제주도 갈때마다 두 번 갔었는데 이번엔 못갔네. 다음엔 꼭 또 갈거예요.
    시티:제주도| 등록일:2008.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