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이 자자한 타워오브테러- 진짜 재미있었어요.ㅋ
디즈니 스럽지 않게 무서웠던 어트랙션이라고 해야하나...ㅎ
거리가 서양분위기로 꾸며진 것도 너무 좋았구요-
마침 제가 갔을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더 분위기가 살더라구요.
여기 있는 레일웨이는 이동용으로 타도 좋구요!
스티머 라인은 우선 대강 한바퀴 둘러보기에 좋아요.
그리고 빅밴드 비트 공연...
꼭 보세요.ㅋㅋ 다들 미키에 반해서 나왔답니다.ㅋㅋ
센터 오브 디 어스를 꼭 타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인기가 많아서 금방 마감되더라구요-
담에 가면 꼭 FP 부터 끊어두던가 해야겠어요.ㅋㅋ
그래서 결국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에서는 해저체험? 고것만 봤는데-
얘는 별로... 근데 요 잠수함이 진짜 움직이는건지 밖의 배경이 움직이는건지 궁금하네요.ㅋ
메디테러니언 하버쪽만 오면 꼭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줄이 많이 늘어서 그 인기를 증명하는 베네치안 곤돌라!
곤돌라를 타며 전체적인 하버의 풍경을 감상 할 수 있기도 하고
마주오는 곤돌라들과 '짜오!' 하는 인사를 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