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너무 너무 좋아요...
하카타 역에서 도보로 15분정도고 버스로는 3코스 정도..
글구 캐널시티도 바로 연결되어 있고..
나카스 포차거리도 걸어서 가면 된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걷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텐진까지 걸어도 괜찮을듯해요...
저녁에 나카스에서 텐진까지 갔는데 다리만 건너니까 바로더라구요..^^
저녁에 근처 돌아다녔는데 슈퍼마켓도 크게 있어서...마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장도 보고 좋아요
물론 옆에 하얏트보다 좀 부족하지만...그래도 나름 좋았어요..^^
단 아침에 뷔폐를 먹었는데...
시리얼도 준비가 안되어있고...우유 달랬더니..커피에 넣는 크림주고..ㅎㅎㅎ
조식이 좀 부실한 감이 있었어요..^^
역에서 가깝고 위치 찾기도 너무너무 쉬워요...
서로 언어가 안통했지만...아주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방에서 석식으로 가이세키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은 온천이 별로라는점...
실내탕에 실외탕이 붙어있는데 우리나라 찜질방보다 못했어요..
정말 작았다는...
그래도 온천물은 좋은지 피부가 보들보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