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하트랑 바로 마주보고 있어요; 마리온의 줄이 제일 길더라구요
그래서 엔젤하트로 갈랬는데.. 전부 일어라 포기;
마리온은 상세 모형과 번호로 주문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주문하기 참 편한 것 같아요
오전 10시 30분쯤에 갔었는데 팔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하나씩 사먹었는데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어서 덜 느끼했어요
시티:도쿄|
등록일:2010.01.14
쟈니즈숍
사진은 간판에서만 찍게 허용되어 있어요.
저도 그냥 간판에서만 사진 하나 찍고 왔었네요.
그냥 기념 ㅡㅡ;
시티:도쿄|
등록일:2010.01.14
랭킹랭퀸 (시부야점)
목말라서 음료 하나 사러 들어갔다가 1위 상품 있길래 샀더니 탄산수였어요;
동방신기 앨범 홍보도 하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