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인근에 체인점으로 킨류 라멘집이 많은데, 우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 입니다.
무료 김치 + 부추 토핑이 가능 하고 주문 하고 바로바로 나온다는 점이 좋습니다.
단, 밤에 단체 관광객들이 거의 한그릇씩 먹고 가고 그래서 시끄러운 점 좀 아쉽다는 ^^;;
그래도 따뜻한 라멘 국물 하나로 맛있게 먹었던 기역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오사카 여행 에서 처음으로 먹은 음식 인데, 상당히 맛있는 타코야끼 였씁니다.
첨에 유명 한지도 모르고 그냥 사람들이 많이 사먹고 가격도 저렴 해서 먹었는데 오호 맛도 굿 입니다.
특히, 다른 타코야끼 집에서는 비교 할 수 없는 문어의 크기가 짱 !!
도톤보리에서 식도락 여행 한다면 필수로 먹어야 되는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