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번 갔다왔는데..처음엔 트램으로 이용했지만..2번째 갔을 땐..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택시를 이용하여 타고 올라갔습니다. 저두 처음엔 빅토리아 파크에서 놀았는데..2번째는 택시아저씨가 여기 말고 더 높은 곳이 있다고 하시면서 올라갔는데..언덕 길로 올라가니..집들도 이쁘고..공원도 있으면..따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빅토리아파크와 반대편이죠..^^ 근데..아쉬운 점은 나무가 약간 있어서 빅토리아파크 처럼 확 트이진 않았어요..거기서 놀다가 언덕을 내려와 빅토리아파크에서 구경하였습니다. 거기서 유명한 카페델리..한국에서 예약을 가능하지만..그 때가 크리스마스때라 제가 원하는 칵테일이 아니라 무조건 음식을 시켜야 하더라구요..T_T 좀 아쉬움이 남았어요..거기에 앉아서 보면 정말 좋은데..새로 생긴 건물이 있던데..거기 옥상 갈려면 돈 내고 가야 하오니..가지 마세요..그냥 봐도 잘 보이는데..굳이..거기까지 볼 필요는 없는 듯 싶어요..
2008년 크리스마스때 이 호텔에서 숙박하였습니다. 가본 분이 하버뷰가 너무 좋다고 추천을 하셔서 알아봤더니 한국인 우대로 추가베드 와 하버뷰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해서 갔습니다. 한국인 우대는 호텔 홈페이지마다 다르니 확인해보셔야 되요..^^ 역시나 도착했더니..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낮은 층으로 되어 있어 높은 층으로 바꾸었습니다. 하버뷰가 정말 좋더라구요..크리스마스때여서 길거리에 차량이 안다니더라구요..정말 구룡거리를 활보하며 다녔습니다. 호텔이 스타의 거리 끝에 있어 페리까지 걸어가기엔 약간의 거리가 있더라구요. 디럭스룸이라서 방도 크고 장실도 좋더라구요. 저는 만족합니다. 마카오 갔다온 날 나갈 땐..구룡에서 나갔는데..들어올 땐 홍콩섬으로 들어왔습니다. 밤에 택시타고 왔는데..그땐..정말 가깝더라구요..호텔 뒤쪽에는 2층 관광버스가 있으니..시간 확인해보시고 관광해보셔도 좋아요. 그리궁 스타벅스와 찰리브라운카페도 있고 밤 12시까지 영업을 해서 밤에 간식거리도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