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팟평가 | |
| 맛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인데,군만두의 경우는 조금 느끼한 편이였습니다. 아사히 생맥주는 적어도 제가 먹어본 곳중에서는 거의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먹던 그 맛이었어요 ㅋㅋ. 가게 분위기는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가격대도 착하구요. | |
| 시티:서울| 등록일:2008.10.06 | |
| 거의 10년전 고등학교 때 근처에서 학원다니면서 종종 들리곤 했는데, 아직도 그맛 그가격 그대로인 집. 정말 개성음식 답게 깔끔하고 담백한 메뉴와 반찬들이 가도 가도 또가게 만드는 그런 집. 가게 안에서 아주머니들께서 손으로 만두를 빚으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 |
| 시티:서울| 등록일:2008.09.24 | |
| 우선 음식에 대해서 평가하자면 훌륭했습니다. 신선한 재료에 맛도 프레젠테이션도 좋았구 그릇 온도도 생각해서 나오는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분위기는 사진에서 봤던 느낌보다는 덜했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괜찮았지만 배경으로 작게 깔린 생뚱맞은 테크노음악은 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서비스였는데요, 우선 처음에 샐러드와 메인요리를 두 개 시켰는데 샐러드를 주문에서 통째로 빼먹으시고, 그 다음에 스테이크를 조금 더 익혀달라고 부탁했더니 아예 다른테이블에 갖다줘 버리시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디저트 소베를 주셨는데 스푼도 안주시고, 소베 다 먹고 나니까 그 때 다시 새 스테이크가 나오고... 마지막으로 갖다주신 녹차는 제것만 차게 준비해 달라고 했는데 둘다 냉녹차로 나오고... 아무리 처음 오신 분들이 계셔서 그렇다고 하셨긴 해도 기본적인 트레이닝도 안하고 서빙에 투입된다는 얘기로 밖에 안들리네요. 저희 말고 사람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그래도 정중히 사과하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또 맛이 괜찮았어서 별 4개 드립니다. 다음 번에 갈 때 볼거에요~ ㅎㅎ | |
| 시티:서울| 등록일:2008.07.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