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i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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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그루지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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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보기94개의 스팟평가가 있습니다.
  • 주신정
    탤런트가 운영하는 집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을 불식시킨 집입니다. 간혹 고기에 따라 아니면 굽는 정도에 따라 질길수도 있겠지만 저의 여러번의 경험으로 말한다면 전반적으로는 고기 맛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 고기집보다 서비스정신이 정말 좋습니다. 서빙보시는 아주머니의 센스가 거의 패밀리레스토랑 수준입니다. 주인분도 얼굴마담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고요.
    시티:서울| 등록일:2009.01.04
  • 노트르담 대성당
    조명과 잘 어울리는 야경....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루브르 박물관
    너무나도 어마어마한 규모가 오히려 별 1개 깎이는 요소로 작용. 체류자가 아닌 여행자에게는 루브로보다 오르쉐가 둘러보기 더 좋긴하죠. 그렇다고 루브르가 오르쉐보다 못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너무 커서 관람하기에 힘들다는게 단점이라니 아이러니하죠.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생트 샤펠
    유럽 여행하다보면 성당 및 교회가 너무 흔하다보니 점점 감흥이 떨어지지만 여기만은 예외였죠. 스테인드글라스가 너무 아름답고 또한 나름 의미도 있어서 좋았고요. 사람이 적어서 조용하게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서 인상에 남아요.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라 데팡스
    하나의 컴플렉스에서 도로를 지하에 넣는 것은 쉬울지 모르겠지만 부도심만한 사이즈의 면적에서 지상을 보행자 위주로 꾸민것도 대단한데다가 라데팡스만의 나름 색깔도 있어서 좋았어요. 비록 역사가 짧은게 단점이지만 역사란것은 이제부터 만들어가면 되는거니까요.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개선문
    개선문 자체는 별로였죠. 파리의 다른 명소에 비해 야경발(?)도 다소 못받고.. 다만 주변 거리는 괜찮았던 기억..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바토 무슈
    유람선이 제 체질은 아닌듯.. 파리의 본 모습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모습을 보는 것 같게 느껴졌습니다. 파리를 2번 갔었는데 전 그냥 걸어다니는게 더 좋았어요. 물론 이것의 장점이라면 세느강을 따라 파리의 핵심적인 장소들을 편하게 낭만적으로 감상할 수 있지만요..
    시티:파리| 등록일:2009.01.03
  • 무라노섬
    유럽을 처음 갔을때는 이곳의 유리공예품에 홀딱 빠졌던 기억이.. 유럽 여행중에도 여기서 산것을 조심조심해가며 한국까지 가져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스웨덴을 가게 되었는데요.. 그냥 제 느낌상.. 청출어람이랄까.. 스웨덴의 유리공예가 베니스에서 시작되었지만.. 저한테는 스웨덴 유리공예가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물론 여기도 나쁘지는 않지만요. ^^
    시티:베네치아| 등록일:2009.01.03
  • 새마을 식당
    제가 고기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여기는 다 맛있습니다. 김치찌게도 맘에 들고요. 삼겹살 지겨운 분들은 여기 정말 강추합니다. 그리고 외투를 비닐에 보관해주는 센스도 돋보입니다.
    시티:서울| 등록일:2008.12.29
  • 라라포트 토요스
    긴자쪽에서는 굉장히 가깝고요. 도쿄메트로패스 이용자에게는 정말 교통 좋아요. 또 장점이 실내 쇼핑몰이라 날씨에 영향 받지 않는 것도 장점이 되고 뭐니뭐니해도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쇼핑몰에 있는 슈퍼마켓이 맘에 들었습니다. 일반 백화점 지하의 음식물코너보다 슈퍼의 음식들이 보통사람의 식단에 더 가까와서 그런지 일본음식 장보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슈퍼마켓이 바로 붙어있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시티:도쿄| 등록일:200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