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유럽여행을 하던때인데요. 히드로공항 지하철역을 HSBC 광고가 뒤덮었는데.. 광고의 요지는 어떤 한가지가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고 HSBC는 이런 지역적 특성을 존중하는 Global한 Local은행이다 이런거였죠. 그중 재미있는걸 발견해서 사진을 찍었죠. 귀뚜라미에 대한 세계인들의 각기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광고인데요. 요 사진을 확대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같은 귀뚜라미를 봐도...
웹서핑중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입니다. (올 초 겨울에는 한국도 방문했고 판문점에서 춤까지 췄네요. ㅠㅠ)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전 이 사이트 보면서 여행가고 싶은 나라가 몇나라 늘게 되었습니다. 여행사이트는 아니지만,, 잠시 고달픈 세상을 잊게 해주고 희망을 품게 해주는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영국인에게 사랑받는 남아공 Cape town입니다. 우리에게는 머나먼 곳이지만 영국인들에게는 지중해 못지않은 휴양지이죠. 베켐이 여기에도 집을 장만했다고 합니다. 저 뒤의 봉우리는 12사제봉인데 봉우리가 12개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Cape town의 명물 Table mountain. 제가 갔을때는 케이블카가...
Katz deli에서 사먹은 콘비프와 패스트라미 샌드위치. 뉴욕의 명소. 맛 자체는 괜찮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값이 너무 비쌌어요. 샌드위치 먹고 음료수 먹으면 한사람에 15불은 훌쩍 뛰어넘죠. 반면 Montreal의 Schwartz가면 두명에서 같은 값으로 즐길 수 있죠. 암튼 뉴욕의 비싼 물가를 고려한다면이야 아쉬운 선택이지만...
칠레 최남단 남극대륙의 관문인 푼따아레나스에 인접한 Torres del Paine 국립공원. 파타고니아지방의 국립공원 중 가장 멋진 곳이죠. 비행기로 미국까지 가서 미국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 10시간, 다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3시간 30분이 걸렸고, 다시 차로 4시간을 더 달려 나온 곳입니다. 인천공항서 이곳 국립공원까지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