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윙버스가 침체기(?)인듯 싶어 예전 꺼지만 올려봅니다 (여행 한번으로 참 오래도 우려먹는다) 고작 이 돈으로 5박6일을 버텼다!! 가난하고 지독한 베낭여행객 크흑..ㅠ_ㅠ 이러고 있다.. 30줄에 들어선 철없는 아저씨 0ㅂ0;; 유명한 라멘집이었는데..음..기억이.. 에구..그저 늙으면 죽어야지-_-'' 일본 라멘은 어떤 집...
피 토하게 비쌌던 금장갑옷 오오에도 온천에 잠복중이던 닌자 +_+ 피규어 따위라고 생각하던 나의 고정관념을 확 바꿔놓은 일본의 완전 매력 피규어들 ^ㅠ^ 무엇을 하는곳인지 굉장히 므흣므흣한 상상을 연상케 하는..*^^* 근데 남자들은 이건 머 죄다 김희철도 아니고원.. 커헉..내 눈에 사신이 보이다니 +_+;;;;
비너스포트에서 출구를 못찾아 제대로 헤매주시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자 먹어준 '오코노미야키' 일본식부침개? 혼자 먹기엔 양이 상당히 많았지만 꾸역꾸역 바닥까지 햝아주신 1人 -0-; 일본음식 누가 싱겁고 닝닝하다 했든가! 구라쟁이들 -_-;; 오다이바 메가웹에서 먹어줬든가? 꼬치에 3놈씩 꽂아져있다 피는 얇고 내용물이 튼실한...
'고쓰'를 '고흐' 전시전으로 잘못 알고들어간 3人 외설은 알아도 예술은 모르던 저렴한 배낭여행객들에게 저렴한 지적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피토하는 입장료를 물어가며 입장했건만... 이런 괴기스런 사진따위를 보려 했던건 아니란 말이닷!! 요코하마 미술관 태지님이 보셨으면 므흣하셨겠군 울트라맨이야~~ 온갖 해괴한 복장에...
친구 주려고 샀다가 형수님 생일이라 급대체했던 기구한 운명의 디즈니 우산 근데 일본은 우산들이 왜케 부실한지.. 몇 번 쓰면 그냥 우산살 다 부서지네
우에노공원 '천국'에서 냠냠해준 육사시미 초밥 육사시미의 환상적인 마블링이 입에서 아주 살살 녹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