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 후구다이쇼 이시마츠 복어 사시미~ 입니다. 20년간 자연산 복어요리를 선보였던 곳이라네요. 주인 아저씨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가면 늙은 (아주 늙으신 ) 할머니가 서빙해주시는, 약간 접시를 떠시면서... 복어회 접시를 손님상에 올려놓던 모습이 인상깊어요....다른 곳보다 이곳은 복어회를 좀 두툼하게 썰어주어, 꽤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유자폰즈에 찍어먹는 복어회 맛은 비싸기 때문일까요? 자꾸만 음미하게 되는 깊은 맛이 있습니다. 전복회를 먹는...
<눈이 왕창 왔던 성판악 휴게소> 2008년 1월 1일 제주도에는 눈이 펑펑~ 체인단 완행버스 타고 5.16 도로를 올라가서 성판악 휴게소에 닿으니.. 이렇게 한라산은 온통 눈 천지~ 겨울 제주도는 비수기라 한산해서 좋고, 눈까지 오면 더욱 멋진 한라산을 기대할 수 있어서 좋아요!
후쿠오카 - 테무진 (본점)의 한입크기 만두! 얼마나 작은지, 얼마나 한입에 쏙쏙 들어가는지.. 한사람당 한접시는 금방 해치울수 있지요~. 만두는 꼭 주인아저씨께서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직접 구워서 서빙합니다. 그만큼 자부심이 많은듯... 참! 생각보다 아주 작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