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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 훌륭했습니다만 햄버거 가격이 좀 부담스럽네요. 일반 패스트푸드점에 비해 풍부한 야채가 좋습니다. 짠 맛이 강해서 싫어하시는 분도 있을 듯 하네요. | |
| 시티:서울| 등록일:2007.06.04 | |
| 홍합과 디저트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메인디쉬도 좋았습니다만 가격의 압박이 코스로 즐기기엔 제겐 좀 버겁더군요. 다음부턴 가볍게 음료와 디저트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시티:서울| 등록일:2007.06.04 | |
| 친구 한 명이 미국에서 먹던 맛과 가장 근접하다고 해서 좀 짜지 않을까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 |
| 시티:서울| 등록일:2007.0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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