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해서 고쿠라역까지 가는 표를 뽑을때, 거기 있는 안내해주시는 분이 어디어디 갈꺼냐고 물어보시길래 여기저기 가고 아리타도 간다고 했더니, 그 먼데를 간다고 걱정해 주시던게 생각이 나네요. 여기는 정말 한적한곳이었어요, 이 마을 사람들이 얼마나 도자기에 대해 얼마나 애착을 갖고있는지도 느꼈구요. 도자기 신사에 가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신사에 도착하고 나서 보니까 올라가면서 힘들다고 찡찡댄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올라가느라 힘들긴 했지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