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서 딸기빙수랑 초코빙수 그리고 파인애플 시켜먹었어요. 아무래도 딸기빙수를 무지 좋아해서 맨날 그것만 먹는다니다. 밤 늦게까지해서 여름에도 밤에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으면 갔어요. 치즈케익에 아이스크림에 딸기에~~정말 최고입니다! 서비스는 그닥..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주문도 늦게받고 다들 너무 바빠요. 30~1시간 기다려서 먹고. 인테리어는 정말 재밌게 시슨마다 바꾸는데 오래된 분위기와 잘 어울려가며 바뀌는데 인테리어 보는 맛도 쏠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