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타역에서 내려서 샤방하게 자전거 타며 다니려고 했는데..겁나게 멉니다..여름에 탈진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만큼 보고 느끼게 됩니다.
일본 가기 전에 아리타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어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위해 조선인 이삼평 자취를 따라갔어요. 도자기 신사에 가다가 정말 힘들어 죽을뻔 했지만 그 위에 도착해서 비석을 보니 눈물이 울컥해서 결국 울다 내려왔네요. 이삼평 묘에 가서 여러가지 다짐을 하고 돌아오니 도자기 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또다를 뭔가를 얻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규슈에서 논다면 여길 가야죠.
하루는 환상으로 보내실 수 있어요.
단 혼자가지 마세요.
남성분들보다는 여성분들이 좋아실 거예요.
많이 걸으실 각고 하시고 운동화 신으세요.
음식점들 많으니까 맛있는 음식 드시고요.
가게 이름은 생각 안나는데........카페중에 오렌지 타르트 드실수 있는데 가시면 드세요. 상큼달콤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