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녁때 센트럴점 가봤습니다.. 점심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녁은 최악입니다. 영어 할줄아는사람도 없구요.. 미국친구도 한명있었는데 우리전부 손짓발짓다해가면서 주문했습니다. 그래도 볶음밥은 그나마 먹을만합니다. 근데 요리는 정말 최악이예요!!
정말 부탁인데 베스트란말좀 뺴주세요.. 제발요.. 그것만 믿고 가서 저처럼 또 피해보는 사람없게요.. 무조건 싼것도 아니고, 침사추이점은 맛있는지 모르겠지만 센트럴점은 정말이지 제 인생에서 최악의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입니다!! 여기갔다가 토하구 소화제 먹었습니다. 음식 가리는것도 없고 김치없이도 잘사는 사람이고, 중국음식 특히 좋아하고 느끼한 음식도 잘먹고 좋아합니다.
근데 이집음식은 머랄까.. 요리대회에 나가서 입상한 음식만 팔아서 그런지 음식 맛이이 정말 특이합니다. 퓨전도 아니고 자기 레스토랑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쏘스와 스타일을 고집한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맛이 없어서 핫쏘스달라고 했더니 그것마져 자기들이 만든 이상한 오일을 주면서 나중에 계산서보니까 15불이나 차쥐했더라구요..(고추기름에 오징어체를 넣은것)여긴 차도 28불이나 따로 받구요..
홍콩여러번갔었구, 맛있는음식점들도 꽤 아는 사람입니다.. 근데 정말 잘 생각하세요.. 여기보다 싸고 맛있는데는 정말 널렸어요~ 그리고 뭣보다도 해산물 냉동만 쓰는거 같아요.. 완전 스칼롭이 오징어인줄 알았어요.. 암튼 여기 정말정말 맛없어요!!!ㅜ.ㅜ 차라리 맥도날드가 100배나아요 정말로..
작년여름에 사진보고 따로 외국사이트에서 예약해서 갔었는데, 3박인가 4박을 한거 같아요~ 부띠끄 호텔이라서 머 나름 색달랐구 아침도 부펜데 종류는 많지 않지만 깔끔하고 거의다 홈메이드라 좋았어요~ 이번에는 여기가 너무 가격이 올라서 다른곳에서 묵었어요~ 암튼 침사추이 역에서도 많이 멀지 않구 침사추이는 홍콩섬에서는 MTR을 타고 이동해야하지만, 주위에 먹을것도 많고 해서 나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