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다고 생각하고 가서 그럴까요?..
빵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이왕이면 함께 파는 딸기쨈이나 올리브와 함께 드시면 더 좋을듯 해요, 하지만, 너무 고급빵이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바게트에서는 약간의 효모맛의 시큼한 끝맛이 있고, 몇몇빵은 약간 짠맛이 강했습니다. 식사용 빵이라 약간 짠맛을 가미하는건지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지라 ^^;
한번 가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
진짜 핸드메이드 일본식 바가 있고, 주인장냄새가 물신나는 맛난 가게입니다.
음식과 술이 가격이 높다고 생각될수도 있으나, 가격대비 질과 맛을 생각한다면, 돈의가치를 하는 가게라는 생각이 듭니다 ^_^.. 술을 잘 못마셔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이따금씩 핫토리키친의 음식이 생각이 나곤합니다 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