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팟평가 | |
| 우선 실내분위기는 최상입니다. 혹자들은 너무 오래되었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이런 면이 근래 '새집증후군'느낌의 판박이 호텔들과는 확연히 차이를 주는 고급스러움이었습니다. 전반적인 호텔 내부 인테리어 또한 고전의 멋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고 룸써비스 또한 최대한의 예절을 지키면서 갔다줍니다. 물론 역사를 강조한건지 아니면 복고풍의 영향인지 룸써비스에서 고객도 어느 정도 지켜야 할 예의가 필요한 분위기 였습니다. 지리적으로 팔리아먼트와 웨스트민스터 헤롯 백화점, 소호 등이 모두 가까워 관강하시기 좋을 겁니다. | |
| 시티:런던| 등록일:2008.05.08 | |
| 장점입니다. 우선 시내와 크게 멀지 않습니다. 아울러 호텔 디플로마라는 이름따라 가는건지 각국(한국도 포함) 고위공무원들이나 출장온 높은 직위의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머무릅니다. 이 때문에 아침에 의전도 자주 봤습니다. 호텔은 생각보다는 시끌벅적한편입니다. 적어도 조용하지는 않다고 해두죠. 중국 사람들이 '니하오~'하면서 음식 털어갈 일은 없다고 봅니다. 앞서 보다시피 주고객층이 상당히 엘리트계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객실은 보통 이상 크게 아늑하지도 불편하지도 않은 편하게 출장의 피로를 풀고 잘 수 있는 정도입니다. | |
| 시티:프라하| 등록일:2008.05.08 | |
| 우선, 평점이 3점인 이유는 장단점이 너무 확연히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장점은 서울로 치면 신라호텔이나 하얏트호텔 같은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서 조용한 가운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정원, 절도있으면서도 깔끔한 룸서비스 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 테라스의 운치는 좋은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단점편에서 설명) 전반적으로 디자인 및 고급화에 초점을 맞춘 호텔입니다. 정말 숙박을 위한 호텔이 아니라 조용한 휴식이나 휴양을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간다면 대추천입니다. 복도의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시티:프라하| 등록일:2008.0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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