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팟평가 | |
| <3월10일 정보> 빠똥비치 파라솔+의자빌리기. 빠똥비치의 해변마다 가격이 다르다. 사바이 비치레스토랑 윗쪽은 1인당 80밧 받고 파라솔3개 꼿아준다. 그런데 빠똥비치 가운데는 1인당100밧고 파라솔은 2명에 1개 꼿아준다. 북쪽비치가서 놀는게 좋을듯하다. 파타야의 비해선 거의 천국수준이구요. 물도 깨끗한편같아요. 피피섬이나 카이섬과 전 차이를 모르겠어요. 넘좋아요. 그리고 시간넉넉하게 가시는분들은 비치다이빙을 해도 좋을듯 싶습니다. | |
| 시티:푸켓| 등록일:2008.03.19 | |
| 3월10일 태국여행 많이 갔는데, 다들 하지말라고 말라고해서 안했는데, 이번에는 낮에 심심해서 갔었는데, 정말 가지말기를 바란다. 카이섬 반나절 스노쿨링이 낫다. 절대가지마라. 코끼리타기 금방인데 너무 많이기다리고 잼없다. | |
| 시티:푸켓| 등록일:2008.03.19 | |
| 3월10일 정보 노보텔건너편에서 언덕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절벽위에 있어서 전망좋고 분위기 좋다. <2인기준 먹은메뉴>에피타이져 세우튀김1(정말맛있다 4개나온다)+ 왕게양념요리1+수박주스2잔(꿀이빠이들어가서 맛있다.)+파인애플볶음밥1+하이네켄2잔+똠양꿈1= 3100밧나왔다. 맛있는거는 좀 쎄게 줘도 된다고 본다. 단, 와인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거다. 반림파안에 짐톰슨있는데 물건이 다양하지 못하다. 그리고 그림그려져 있는거 보고 맛있어 보이는거 시키면된다. 디스! 디스! 디스! ㅋㅋㅋ. | |
| 시티:푸켓| 등록일:2008.03.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