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를 좋아하셔서 가는김에 샀어요.
그런데..정말 가격이 비싸요.ㅋㅋㅋ
하지만 사고나서 후회하지않을 맛!
장미향이나는 차를 샀는데 여름에 먹기엔 상큼해서 모든사람들이 좋아해요~~
그리고 여긴 찾아가는데 정말 힘들었어요.....ㅠ.ㅜ
작년8월초에 갔다왔는데 ...
갑자기 길이 생각이 안나징...ㅋㅋㅋ
올해도 또 가서 선물할만큼 사오려구요~~
심플함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정말 만족100%
이번 도쿄여행에선 시부야를 제대로 돌아다닌것 같아서 좋아요.
로프트도 구경하고~~
12시쯤에 갔더니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시간때울때도 마땅치 않고 주변에 문을 연곳이 별로 없어서 먼저 방문했답니다.
주제별로 층마다 디피되어있고 우리나라에서 비싸게 파는것도 여기선 무지싸게 살수있었어요
마지막날이라서 돈이 모자라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살수가 없어서...아쉬웠어요
캐릭터 심플함을 좋아하는사람이라면 좋아할수있어요
우리나라 코즈니와비슷하지만 좀더 물건이 정리되어있고 많아요~~
강강강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