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 섬에서 본 외국인들 이 사진으로 싸이에서 인기 좀 얻었죠 ^^; 제가 묵었던 밀레니엄 리조트 수영장 모습입니다. 정실론가 같은 건물을 써서 아주 편했습니다. 사진에선 안 보이지만 저 여자 서양여자분 수영복 하나만 착용한채..선탠중이였습니다. 괜히 저만 민망했던... 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땡모반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좋을텐데...
5월에 푸켓의 코코넛 식당에서 먹은 저녁식사 메뉴입니다. 뿌팟퐁커리는 너무 맛있었어요... 꽉차있는 게살 짱
갈때마다 하나라도 더 보고오겠다는 욕심에 정말 발이 아플정도까지 걸어다녔지요 근데 그렇게 갔다오니까 간곳은 많은데 이렇다할 추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동경여행은 아침늦게 일어나서 천천히 출발해 하루에 한곳정도만 느긋하게 둘러보고 왔어요 처음 가본 시모기타는 정말 좋았어요 와플 오렌지의 와플도 너무 맛있었구요 그리고 산책나온 일본 사람들 구경하는것두 즐거웠구요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면 시모기타도 좋을꺼같아요
하라주쿠 버튼샵에서 거금을 주고 사온 보드복, 그리고 그외 이것저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