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앙케이트에서 옮겨온 참여글입니다.1. 완전 급가난 할때 헝그리잭에서 세트 하나 시켜놓고.. 남친이랑 반 잘라 먹었던 그 햄버거.. 2. 백팩에서 외국 친구들과의 바베큐 파티. 3. 호주 떠나기 전날 오페라 하우스를 나무에 가리어 보며 먹었던 스파게티.. ( 다른데 너무 비싸서..완전..그땐..궁상이었죠..ㅠㅠ 아쉬워라..) 윽..생각해보니깐 사먹은 적이 별로 없어요.. 그땐 궁핍해서 항상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ㅠㅠ 가슴 아프다.
시드니 앙케이트에서 옮겨온 참여글입니다.1. 몸무게 증가의 원인이었던 팀탐. - 그래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커피에 찍어먹는 그 맛이란.. 2. 줄리크 화장품들. - 순하고 너무너무 좋아요. 3. 빌라봉에서 산 비키니. - 동남아에서도 입어주고..서호주에서도 입어주고..ㅋㅋ 4. 박싱데이에 백화점에 줄 서서 들어가서 산 폴로 티셔츠. - 남친 선물 + 남동생 선물 + 내 선물.ㅋ 5. 역시나 유명한 호주 건강보조 식품. - 한인가게서 산게 아니라 드러그 스토어에서 산 것들. 글루코사민이랑 센트럼..좋아요...ㅋㅋ
시드니 앙케이트에서 옮겨온 참여글입니다.1. 투명하도록 맑은 하늘. 2. 글로리아 진스의 커피를 마시며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던 그 서점. 3. 하이드 파크에서 먹는 혼자만의 브런치. 4. 해질녁 달링하버에 앉아서 바라보는 따스한 분위기. 5. 킹스크로스 울워스에서 세일상품 찾아내서 쇼핑하기. 6. 일요일 오후 패디스 마켓의 분주한 속에서 맛있는 과일 먹기. 7. 본다이 비치에 앉아서 서핑하는 멋진 오빠들 몸매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