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팟평가 | |
| 정말 찾아가기 힘들었어요. 짐을 많이 챙겨가서 그런지 정말 고생 했습니다. 방이며 화장실이며 다 작아서 첨엔 답답하단 생각도 좀 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 졌구요 편하게 지냈어요. 아카사카 근처에 방송국도 있고, 주말에는 무척 조용한데 고급 주택가라 그런지 돌아다니는 사람 별로 없어요. | |
| 시티:도쿄| 등록일:2008.10.31 | |
|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지 호텔 주변이 조용하구요, 동네가 귀여운 느낌이 드는게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라면집이 무척 많았는데 물론 한국에서 먹는 라면 만큼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탓에 많이 먹었습니다ㅎ 근처에 백엔샵도 있고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환한 형광등에 익숙해서인지 스탠드가 두 개 뿐인 덕에 밤에 넘 어두웠던 것 같아요 | |
| 시티:도쿄| 등록일:2008.10.31 | |
| 방이 좀 작긴 했지만 그리 불편한건 없는 듯 해요. 오히려 친구들과 여행가서 이런자런 얘기나누기 좋았던 것 같아요. 낮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먹는 걸 좋아하는 탓에 사이쿄센 이타바시역 앞에 있는 생협에서 먹을 거 잔뜩 사 들고 와서 친구들과 밤새 이것저것 먹으며 수다를 떨고 놀았는데 재밌더라구요. | |
| 시티:도쿄| 등록일:2008.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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