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기간: 2009년 5월 12~14일.
3일간 조식 포함 싱글룸에 머물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는데...5,250엔...1박.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가끔씩 특가 이벤트도 있습니다.
위치가 압권인데요...간사이 공항에서 오시면, 난카이 선 타고 종점에서 내리신 후, 중앙 개찰역으로 가시고요, 난바 방면으로 나가시는데 1층까지 내려오시면 됩니다.(마루이 백화점 방향이에요.) 나오시면 왼쪽에 스타벅스가 보이시고 정면에는 에비스바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일겁니다. 스타벅스쪽으로 쭈욱 직진->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정명 빌딩 바로 위에 비즈니스 호텔 닛세이 간판이 보임->간판 건물까지 직진->좌회전(타코야키집 있구요)->직진 100m 정도, 오른쪽에 닛세이.
근처: 스타벅스, 맥도날드, 웬디스, 타코야키, 킨류, 파칭코, 오락실, 로손...없는게 없죠.
방...이거 너무 좁지요?(근데 이게 당연한건데, 비즈니스 호텔이라 잠만 자는 거고)익숙해지면 문제 없습니다...기왕 돈 아껴 여행하시는거 조금만 참아주세요~ ^^
조식...꼴랑 빵, 삶은 계란, 감자 샐러드...(무제한)...오렌지 쥬스, 커피...뭐, 굳이 안드셔도 상관 없겠습니다(부실하죠)...근처 언른 나가서 맛난 집에서 식사 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
한가지 외출시에는 열쇠를 맡기고 다니셔야 한다는 것...
화이팅!
방문일: 2009년 5월 13일.
정말 컨셉이 뚜렷한 까페입니다. 핸드크래프트가 중심인데, 정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행복 하실 듯. 2층은 반듯 반듯한 까페이고, 원하시면 간단한 수공예품(!)을 직접 맹글어 보실 수 있을거에요. 3층은 갤러리구요~ ^^
아...비싸더라, 그런데!!!(핸드 크래프트 용품)
방문일: 2009년 5월 13일.
카페 오픈은 거의 점심 다 되어서니, 거의 식사 하시겠다는 느낌으로 가셔야 합니다~ (여기와서 안 건데, "까페" 는 거의 점심경 문 열고 조리 식사거리를 제공하고, "깃사텐" 정도의 찻집이 되어야 아침일찍부터 문 열고 토스트 같이 간단한 식사거리를 주네요).
옷집들 보고 다니시다 보면, 그냥 인테리어 숍인가...하고 지나치실 수 있습니다. 식당 맞습니다~ ^^ 잘생긴 분들이(저는 남자에요...--a) 서빙 하시더군요.
1,000~1,500엔 정도면 훌륭하고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십니다~ 물론 언른 드시고 딴데 구경 가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