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근 스팟평가 | |
| 꽃, 과일, 야채, 생선, 소시지 등 다양한 재료들이 가득한 장. 특히 다양한 절임류를 볼 수 있어요. 거의 올리브로 만든 것 같던데 뮌헨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 같아요. 바로 만든 핫도그와 버거, 신선한 생과일 주스를 먹을 수도 있어요. 생선으로 만든 버거와 오후면 가게 의자에 앉아서 야외에서 맥주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제가 간날 바이에른 뮌헨 경기가 있었는데 아침 9시부터 수 많은 바이에른 팬들이 시장을 점령해 저녁까지 있었어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장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
| 시티:뮌헨| 등록일:2008.11.11 | |
| 루브르 박물관이나 로댕 미술관, 오르쉐 미술관 처럼 매달 첫번째 일요일은 무료입니다. 전 11월 첫째 일요일날 도착해서 무료로 줄을서서 현대미술갤러리에 들어 갔는데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좋았어요. 입체파, 초현실주의 작가들의 감각적인 회화 작품과 설치 미술품들이 많이 있어요. 미술을 잘 모르시더라도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미술관도 들어가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 |
| 시티:파리| 등록일:2008.11.08 | |
| 다리 자체는 별 것이 없지만 "퐁네프의 연인들"에서 나오는 순수한 사랑이 추억에 있다면 아름답게 보이는 다리. 외국인들도 사진을 찍을때 포즈를 취하는 여자에게 '줄리엣 비노쉬' 같다는 말을 하며 사진을 찍더군요. | |
| 시티:파리| 등록일:2008.1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