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국에도 런칭하여 그다지 매리트가 없어졌지만, 상해 H&M에서 저렴한 머플러를 샀을 때는 정말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저렴하고 질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여행기간동안의 추위를 견딜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꼭 구매를 하지않더라도 한국과 다른 아이템이 있을지도 모르니 들려서 슬쩍 아이쇼핑 해보세요 :)
정말 가고싶었던, 이케아를 드디어 상해에서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갔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을만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고요,
직원들도 교육을 잘 받아서인지 친절하게 쇼핑을 도와줍니다.
간단한 영어는 통하는 편이고요.
이케아앞에 택시승강장이 있으니,쇼핑마치고 짐이 많으면 택시타도 좋을 것 같아요.
1층이나 2층에서 판매하는 핫도그도 잊지말고 드셔보세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기념이죠 :)
와이탄에서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오른 곳입니다.
음료는 완전 맛있다고 생각하기엔 평범합니다만, 야경을 감상하기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아요.
황푸강을 사이에놓고 푸동의 야경을 감상하기엔 정말 최적의 장소에요.
특히 이곳에서 보는 와이탄의 야경이 생각보다 아주 멋져서 깜짝 놀랐답니다.
세계 유명인들도 다녀갔던 곳이라고 생각하니 기분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