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냥 방에서도 밖에 보면 넘 좋았는데 발코니에 나가 바로 앞 선착장 등 야경 보기에 최고 였구요 햇살 비치는 아침에도 발코니에서 요트 선착장 보면서 계획 셍우고 하다보면 기분 좋아졌어요. 욕실에 창문 있어서 욕실에서도 밖을 내다볼 수 있는데 집에서도 창밖 모습 보는 거 좋아하는데 뷰가 좋고 어디에서도 밖을 내다볼 수 있어서 넘넘 좋았어요^^
체크인 후에 벨걸이나 벨보이가 방까지 안내해 주는데 호텔 시설 설명해 주고 방에 있는 물품들 설명도 해줘서 편리했어요. 우선 방에서 보는 전망 꽤 좋은데요 고층이 아니라 기대안했는데 전망 꽤 좋았구요 잠자리 바뀌면 조금 고생하는 데 침대 느낌이 좋아서인지 쉽게 잠들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