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후의 아주아주큰~별장 이에요, 이화원 하나가 서태후를 위해 만들었구나 라고 생각만 하다가
직접 보게 되면 정말 이게다 서태후때문이야? 로 생각이바뀌는 ..
정말 그당시 기술로 직접 판 호수와 그호수를 팔때 나온 모래로 만든 산은 어마어마 합니다
그리고 이화원 안에 보면 정말 긴~ 복도?라고해야하나요 야외에 있어서 어쨌뜬
거길 걸어가면서 천장을 보면 하나하나 그림이그려져있는데 그 그림들이
모두 다른것이더라구요 그점에 한번더 깜짝
서태후가 한번쯤은 부러워지는 그런 별장이었어요,
해상공원 간다는 생각보다는 여행와서 바닷가 잠시 놀러갔다온다는 생각으로 다녀오시면 좋을듯 싶어요
전 해질녘에 갔는데 노을이 지면서 모래사장이 참 아름답더라구요
사람도 많은 편은 아니에요
여행 중간에 휴식하러 가기에 좋은듯 싶어요~
근처에 후쿠오카타워도 있으니깐 겸사겸사 구경하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