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떠나서 이것이 진정 한국인의 음식인가 할 정도로 코스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찰음식이라는 단어가 좀 거부감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외국음식점 카페나 일식점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이런 한국음식이 좀더 저렴하고 코스요리가 아니더라도 개인메뉴를 재창조하여 프랜차이즈 하는것도 참 좋을것 같다 재료의 참신함 친환경적 웰빙식단은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코스 순서대로 사진 올렸으니 참고하시라능
좀 달긴하지만 기존에 먹던 팥죽의 틀은 깨시구요 첫째로 잘하는 분은 엄마니까요 ㅎ 이곳은 한번 다녀오면 이따금 생각나실겁니다 삼청동 끝자락이라 걸으시는분은 좀 머니까 버스를 타시던지 나오고먹는시간이 얼마 안되서 저는 가게 앞에 주차하고 먹었다능 ㅎㅎ 삼청동 하면 카페나 파스타 많이 생각하시는데 북촌칼 도 있고 요런 팥죽집도 함 들리시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