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없네요
요즘 맛집블로거님들사이에서 추천붐이 일어나고 있는 이자카야인데요
사장님들의 음식에 대한 열정이 보이는 곳입니다.
이자카야가셔서 사시미좀 시켜보신분은 느끼시겠지만 정말 가격대비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냥 동네 체인식이자카야서 소주마시는것보단 물론 비싸겠지만요.
1차, 2차로는 너무 많이깨지고
3차, 4차로 산뜻하게 마무리하러 가고자할땐 문을 닫는점이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네요.
항상 강남점의 친절함과 괜찮은 분위기를 생각하고,
직원들이 무지몽매하고 불친절하다는 사실을 까먹은체 가게 되는 종로가젠입니다.
특이한점은 창가자리는 기본 두시간에 추가적인 차지를 더 받더군요..
창가라해서 뭐 그닥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주류업체에서 운영하는 만큼 사케류도 풍부하고, 안주류의 맛도 괜찮습니다만..
항상 아쉬운점은 갈때마다 저만 그런진 몰라도
주류나 안주류에 대해서 무지하고 거기다가 다소 불쾌한 태도의 종업원들..이 거슬렸네요
종로라는 번화가 특성은 어쩔수 없겟지만..
타 이자카야에 비해 다소 높은 가격을 책정한만큼..히야또정도는 준비되야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