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좋았던 곳..하지만 그만큼 아쉬움도 컸던 곳. 일단 프론트가 -_- 지하에 가야 있었고, 직원들이 영어를 못해서 결국 일본어로 해야했고, 저녁엔 좀 무서웠네요. 그래도 함께 있는 유니클로도 좋았고, 못가보던 가부키쵸도 가까워서 가보기도 했으며, 멀지만 그래도 다녀온다~ 도쿄도청도 걸었다가 올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리타에서 들어오는데 익스프레스로 편안히 와서 가장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교통편이 너무 편리해서 좋았네요~ 그리고 저녁에 배고프면 -_- 가부키쵸에 가서~ 야식을 야금야금~사다 먹은 아주 지리적으로 좋은곳이었고, 가격대비 만족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말하고 싶은건.. 화장실은 충격적이었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