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기는 진짜 맛있어요.
마지막날 파리에서 맛있는거 먹자. 해서 여기로 갔는데요.
점심때인지 사람 진짜 많았구요.
갈비살 진짜 맛있었구요.
감자튀김도 진짜 맛있고.
그 소스가 정말.. 일품이에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드라구요.
담에 가면 또 먹고는 싶은데..
가격이...ㅠ.ㅠ 넘 쎄요.
샐러드,고기만해서.. 25유로정도.-.-;;
디저트까지 먹었드라면.. 더 나왔을꺼에요.
메뉴와 가격표가 나와있었더라면 좀 들어가기 망설여졌을텐데.. 아무것도 모른상태서 가니...-.-;;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파리에서 먹은것중에 최고였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