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밤- 이기보단 신천지의 밤- 이 맞겠네요. 호화스런 신천지. 새벽 1시가 넘었는데도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호텔앞 도로인데 아침 출근시간이였나봅니다. 차는 움직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자전거를 타신 분들이 더 먼저 가시더군요. 인민광장에 있던 한 마켓입니다. 부화직전에 달걀을 장조림한 것은 호텔 근처 편의점에서도 팔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