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면에서 이정도로 좋은 곳도 드물꺼예요..
작년 5월에 3일 묵었는데 좋았어요~
처음에 역앞 경찰에게 호텔위치를 물었는데 바로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어서 민망했던 기억이..;;;
프론트의 직원 분들도 친철하시고 연세들이 있으셨지만..영어도 꽤 잘하시고 비록 못알아 들었지만..;;;
호텔 주변은 제가 돌아 다녀보질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고 길건너 작은 드럭스토어도 있고
햄버거나 뭐 먹을 곳도 있던거 같고.. 여튼 위치면에선 정말 좋아요~